"내년부터 예비군은 65세까지 소집"…러 위협에 2031년까지 병력 늘리는 '이 나라'
- 작성자
- ss
- 등록일
- 25-12-24 22:15
- 조회수
- 298
22일(현지시간) AFP통신에 따르면, 안티 하카넨 핀란드 국방장관은 22일 이번 법안이 대통령 서명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. 하카넨 장관은 이 조치로 향후 5년 동안 징집 대상자가 약 12만 5000명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.
하카넨 장관은 "핀란드 예비군 규모는 2031년까지 약 100만 명 수준에 이를 것"이라며, "이번 조치와 함께 추진되는 다양한 국방 강화 대책들은 핀란드가 현재와 미래의 안보를 확실히 지켜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"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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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핀란드는 약 90만 명의 예비군과 28만 명의 전시 병력을 보유하고 있다. 예비군과 전시 병력은 필요에 따라 전쟁이나 긴급 상황에서 신속하게 동원될 수 있으며, 이번 연령 상향 조치로 인력 운용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.
핀란드에서는 남성의 경우 18세가 되면 의무적으로 군 복무를 해야 하며, 복무 기간은 훈련 내용에 따라 6개월, 9개월, 12개월로 나뉜다. 여성은 자발적으로 군 복무를 선택할 수 있다.
러시아와 1340㎞에 달하는 국경을 맞대고 있는 핀란드는 과거 두 차례 전쟁에서 1940년대에 영토의 약 10%를 상실한 경험이 있다. 이런 역사적 배경은 핀란드가 군사적 대비를 강화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.
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발생한 지 1년여 만인 2023년 4월, 핀란드는 북대서양조약기구(NATO·나토)에 공식 가입하며 집단 안보 체제 안에서 국가 방위를 강화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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